조상들의 피서법 탁족, 몸만 식히는 게 아니다



한 선비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바위에 앉아 물에 발을 담그고 쉬고 있습니다. 옷을 풀어헤치고 배와 가슴을 드러낸 것으로 보아 발을 담근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선비의 시선은 옆의 동자가 들고 있는 술병에 가 있습니다.더위가 조금 가시면 저 술을 마실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신 후 낮잠도 잘 것 같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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