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아요… 내 모습 같은 그림이 한 곳에



섭씨 32도를 넘나들던 지난 금요일, 상수동으로 ‘침묵의 여행’을 다녀왔다. 완벽한 코발트블루를 말의 잔등과 눈빛에 새겨 넣는 이택희 화백의 전시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8월 10일까지 한다기에 늦지 않게 다녀오기로 했다.100호 정도 되는 캠퍼스에 연필로 그린 여인의 소묘화를 보고는 한눈에 반했던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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