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날은 푹푹 찌는데 하늘 위 구름은



여름의 정점에 서 있다. 중복날이라고 카톡에는 삼계탕이 배달 왔다.21일 오후 2시 북한산에 다녀오기 위해 집을 나섰다. 6호선 독바위역에서 내려 족두리봉을 오른다. 천천히 산을 오르고 있는데 뒤에서 거친 숨소리를 내며 한 남성이 산을 뛰어 오르고 있다. 족두리봉을 중간 정도 오르다가 하산하는 것을 보니 짧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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